세계적 영상 디자이너 다니엘 카펠리앙(Daniel Kapelian)과
디자인그룹 오마 스페이스가 참여하고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예술감독 원일)가 만나
새로이 선보이는 콘서트 메디테이션 <반향 – Elevation>
다채로운 13곡의 새로운 창작음악으로
메마른 감성을 위로하고
새로운 힘과 에너지를 채워주는 명상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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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감독 – 원일
연출&무대&영상디자인 – 다니엘 카펠리앙
연주 – 박경소
DJ – 아킴보
무용 – 박은경
경시시나위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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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2 토요일 오후 7:00 (90분)
* <네이버TV 꺅! tv 경기아트센터> 무료 관람
* https://tv.naver.com/ggac
trailor : https://youtu.be/1vCHhvB9WhI

 
 

 

오마 스페이스는 고대로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온 친환경 소재인 “삼(麻)” 을 통해 HEMP MOVEMENT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삼(Hemp)은 미래를 지속해주는 첨단의 원료로 인식되고 있으며, 특히 기후변화를 체감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식물 입니다.
오마 스페이스는 이러한 “삼(麻)”의 역할을 혁신적이고 예술적으로 승화시켜,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의 서식 환경과 생존에 대한 문제가 조금이라도 해결되길 바라며, 인류의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것입니다.
https://youtu.be/PQrmYYteZvI

 
 
“HEMP BAG” 시리즈는 HEMP MOVEMENT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통 삼 재배의 명맥이 끊이지 않고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 시켜 삼(麻)과 관련된 문화.디자인 상품을 창의적으로 개발한 첫번째 시도 입니다.
이러한 시도를 시작으로 “삼(麻)”에 대한 확장된 비젼을 제시하고 다양한 방면에 적용할 계획입니다.
(www.omaspaceshop.com)

 
 
 
 

고요한 관찰 : 정관(靜觀)
“나는 고요와 고독 속에서 그림을 그린다”
– 장 욱 진 –
 
장욱진과 OMA Space, 이 두 예술은 과거와 현재라는 ‘씨줄(시간)’과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이라는 ‘날줄(장소)’이 교차되는 <고요한 관찰>展에서 만난다.
자연 속에서 본질을 찾아 심플하고 순수하게 표현한 장욱진,
그리고 자연으로 회귀와 동양적인 감성 구현을 목표로 하는 OMA Space는
‘정관(靜觀)’을 통해 창작하는 공통점을 지닌다.
‘정관(靜觀)’은 무상한 현상계 속에 있는 불변의 본체적·이념적인 것을
심안으로 바라본다는 의미로 만물을 고요히 바라보며
스스로 깨달음을 얻는 정관자로서 살아가고자 한 장욱진의 삶 과도 맞닿아 있다.
OMA Space의 정관은 불교의 공(空) 사상에 기초하고 있다.
현상세계 자체를 의미하는 오온-색(色:육체), 수(受:감정), 상(想 : 개념), 행(行:의지), 식(識: 인식)-에서
벗어나 고정된 실체가 없다는 깨달음을 ‘파동’으로 표현한다.
결국, 다른 장르의 예술일지라도 정관을 거쳐 창작의 과정을 통해 시작점이 달랐던
두 예술이 하나의 선으로 만나게 된다.
다르지만 같은 길을 향해 나아가는 두 예술과 함께 고요 속에서 호흡하며
스스로 깨달음을 얻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
 
https://www.yangju.go.kr/changucchin/selectBbsNttView.do?key=2002&bbsNo=217&nttNo=132316&searchCtgry=&searchListTy=now
 
VIDEO : https://youtu.be/8EisRqt4kGo

 

명상 / MINDFULNESS – Dive Into The Self
피크닉 / PIKNIC – SEOUL
APRIL 24 / SEPTEMBER 29 – 2020
with
CHARWEI TSAI / DAVID LYNCH + TETE A TETE / FABRIKR / JAWSHING ARTHUR LIOU / MIYAJIMA TATSUO / OMA SPACE / PLASTIQUE FANTASTIQUE + MARCO BAROTTI / PARK SEO-BO +1OF0 / SEUNGMO 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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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ganized by GLINT – supported by STELLA Mc CARTNEY / JAPAN FOUNDATION / GALLERY BATON / JIKJIS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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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티켓은 피크닉 – 네이버 검색을 통해 예약 가능 합니다.
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324704
@piknic.kr
http://piknic.kr/exhibition-category/cur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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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youtu.be/Jy_AvqaGJM0
https://youtu.be/6UwonYx50LQ 
 

 

 
2020 청주시한국공예관 확장 이전 개관전 <집들이; 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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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H by OMA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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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기간2020. 4. 24. ~ 2020. 6. 21.
· 장소한국공예관 갤러리 6 (문화제조창 3F)
· 관람시간10:00 – 19:00(월요일 휴관)
· 주최청주시한국공예관
· 참여작가
장연순, Sylvie Enjalbert, Bodil manz, Jennifer Lee, Ernst Gamperl, 이강효, 김준용, Anna Dickinson, 김기호, 김영희, 김인자, 박창영, 임금희, 조하나, 차이킴, OMA Space, 조현성, 임미강, 이은범, 이현주, 최수영, 정명택, 한성재, 황형신, 서정화, 한정현, 강형구, 이정민, 신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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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예관- 집들이 ; 공예
http://me2.do/GSkI9TXf

 

We are pleased to present our new immersive art installation
TREE OF LIGHT
in the forthcoming exhibition
PLEASE TOUCH THE THREAD
OCTOBER 16th to 20th – 2019
at
Le Mobilier National – Paris
presented by
Le Mobilier National – Google Art & Culture
with the support of French Ministry of Culture, Jacquard by Google, FIAC!

 
PLEASE TOUCH THE THREAD
PLEASE TOUCH THE THREAD celebrates ancestral savoir-faire meeting state-of-the-art technological innovation.
This exhibition concludes the first artist residency initiated by Jacquard by Google, in partnership with Le Mobilier National.
Three international artists – Chloé Bensahel, Amor Muñoz, and OMA Space are redefining sensory interactions through JacquardTM technology.

고대의 전통과 최첨단 과학기술의 혁신적인 만남!
이번 전시는 Jacquard by Google 와 Le Mobilier National 의 파트너쉽을 통해 시작한
최초의 아티스트 레지던시 체결입니다.
한국의 OMA Space, 프랑스의 Chloe Bensahel, 멕시코의 Amor Muñoz,
세 팀의 국제적 아티스트가 Google Jacquard 의 탁월한 기술을 통해 감각적 상호작용을 일으키는 섬유 설치 작업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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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E OF LIGHT
by
OMA Space
Inspired by the circular slow walks of Zen Buddhist monks, we intend to create a contemporary ritual walk.
We invite people to experience a walk — barefoot and in slow motion;
while consciously feeling each step, and interacting with the textiles, sound, and light through the contact of their feet.
In a circling procession, people are guided by the light, step after step on a spiral path.
All along this slow barefoot walk with headphones, people walk on the various textures of 108 steps
to feel a progression from rough to delicate sensations and from noise to sil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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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Jacquard 의 혁신적인 공헌과, 몰입적이고 명상적인 경험을 통해 사람들의 내면과 연결하여 진정한 자아와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듭니다.
 
현대를 사는 인간은 외부와 지속적으로 접촉하고, 필요에 대한 대응을 신속하게 해야 하므로 삶의 속도는 빨라지고, 스트레스는 증가하게 됩니다
TREE OF LIGHT 는 사람들에게 각자의 시간과 공간을 제공하고, 자신의 감각 변화를 알아 차려 의식의 변환을 체험하게 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걷기 명상에서 얻은 영감으로 컨템포러리한 의식의 길을 (ritual walk) 만들었습니다.
참가자들에게 맨발로 천천히 걸으며, 발걸음을 관찰하고 의식적으로 느끼며
발의 접촉을 통해 섬유의 질감, 소리 그리고 빛의 상호작용을 경험하도록 합니다.
 
원형의 행렬에서 사람들은 빛의 가이드와 함께 한걸음 한걸음씩 나선형의 길을 따라 걷게 됩니다.
100 여개의 스텝을 천천히 맨발로 따라 걸으며, 섬유의 거친 느낌에서 섬세한 느낌, 소음에서 침묵 으로의 점차적인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반투명 인디고 텍스타일로 이루어진 나선형 통로를 지나 마침내 센터에 도달하게 됩니다.
고요와 정적 안, 이곳에서 자아 마져도 사라지는 공(空)의 세계,
즉 우주와 하나가 되는 허공의 순간을 빛과 함께 경험합니다.

빛의 한줄기… 빛의 한 점…

 
CREDITS
Conception – Design – Art Direction –  Production
OMA Space  :  Jang Jiu  /  Daniel Kapelian  /  Gil  Kyoung-young
 
Textile Creation and Production
Jang Jiu  / Gil  Kyoung-young  /  Kim Tae-yeun
assisted by : On Nuri  /  Shin Yeong- dae  /  Lee  Hye-won  /  Kim Jung-a
Ahn Kyo-jin  /  Lee He-jin  /  Choi Ik-kyu  /  Bea Soon-gi  / Lee Nam-sook /  Flore Escande
 
Music Creation and Production
Daniel Kapelian
assisted by Daniel Masson
 
Engineering 
Olivier Bau / Aaron Soloway
 
Executive Production 
ATLAS V – Arnaud Colinard / Dash Spiegelman
 
Stage &  lighting equipment
Magnum
 
Headphones
Master & Dynamic
 
Jacquard by Google – Google Arts & Culture / Artist Residency 
Camille Benech /  Pia Hazoume / Damien Henry
 
Mentoring
Memo Akten
 
Special thanks for their contribution  
Richard White (London)
Alain de la Mata (Bluelight – London)
Juliette Ménager (Joule Studio – Paris)
Daniel Masson (Daniel Masson Music – Paris)
Jonathan Levine (Master & Dynamic – New York)
Sophie Djerlal – (Agent Double – Paris)
Kim Je-chang (AOMAYOGA – Seoul)
 
VIDEO : https://youtu.be/netwavLCMf0